국회의원 300명과 장관, 대법관, 헌법재판관의 출신 대학을 학부 기준으로 한 명씩 셌습니다.
| 그룹 (2026.10.4 현직) | 인원 | 서울대 학부 | 비율 |
|---|---|---|---|
| 국회의원 | 300명 | 76명 | 25.3% |
| 국무총리·장관 | 19명 | 6명 | 31.6% |
| 대법원장·대법관 | 13명 | 11명 | 84.6% |
| 헌법재판소장·재판관 | 9명 | 9명 | 100% |
자리가 법원 쪽으로 갈수록 비율이 높아집니다. 헌법재판관 9명은 전원 서울대 학부 출신이고, 대법관도 13명 중 2명만 다른 학교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임기중 당선인명부」로 현직 22대 국회의원 300명(지역구 254명, 비례대표 46명)을 확인했습니다. 재·보궐선거 당선자와 비례대표 승계자까지 반영한 명단입니다.
| 학부 | 인원 |
|---|---|
| 서울대 | 76명 |
| 고려대 | 31명 |
| 연세대 | 24명 |
| 성균관대 | 13명 |
| 경희대 | 12명 |
| 이화여대 | 11명 |
서울대 혼자 2위 고려대와 3위 연세대를 합친 55명보다 많습니다.
국무총리와 행정각부 장관 19명 중 서울대 학부 출신은 6명(31.6%)입니다. 법무부 장관은 공석이라 뺐습니다. 국무총리 소속인 기획예산처 장관까지 넣으면 20명 중 6명(30%)입니다.
대법원장을 포함한 대법관 정원은 14명이고, 지금 1석이 비어 있어 13명입니다. 이 중 11명(84.6%)이 서울대 학부 출신입니다.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 9명은 모두 서울대 학부를 나왔습니다.
현직 대법관과 헌법재판관은 대부분 사법시험 세대입니다. 법무부가 2006년에 처음 공개한 통계에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사법시험 합격자 중 서울대 출신은 1,350명, 34.7%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