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예적금 · 부동산 · 보험 · 자동차 · 도시계획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영상 「알아보고 왔습니다」에서 보고 오셨나요? 영상에서 다룬 내용을 표와 근거까지 여기 적어 뒀습니다

최근 알아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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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2026년 9월 19일 전업주부도 국민연금을 회사가 절반 내게 할 수 있다 임의가입은 9.5%를 혼자 낸다. 알바로 월 8일만 채우면 사업장가입자가 되어 본인은 4.75%만 낸다. 세금2026년 9월 19일 국민연금은 659만원에서 멈춘다 상한 659만원 · 하한 41만원. 두 곳에서 일하면 그 상한을 비율대로 나눠 갖고, 본업 고지액이 줄어든다. 세금2026년 9월 19일 월 7일과 8일 사이에서 4대보험이 갈린다 기준은 하나가 아니라 셋이다 — 월 8일·60시간·220만원. 국민연금은 셋 중 하나만 넘어도 걸리고, 고용보험은 방향이 반대다. 도시계획영상2026년 9월 19일 인천계양 2026년 12월, 그 날짜는 준공일이 아니다 3기 신도시 여섯 곳 중 사업기간이 올해 끝나는 곳은 인천계양 하나입니다. 그런데 고시에 적힌 그 날짜는 준공일도 입주일도 아닙니다. 세금2026년 9월 18일 증여재산공제는 10년마다 다시 열린다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돈은 미성년 2,000만원, 성년 5,000만원까지 공제됩니다. 지난 10년치를 합해서 보므로 10년이 지나면 다시 열립니다. 혼인·출산은 별도 1억원이고, 넘으면 증여받은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안에 신고합니다. 주식2026년 9월 18일 희망 공모가가 두 숫자인 이유 — 서로 다른 두 가격이 아닙니다 주관사가 주당 평가가액을 한 숫자로 낸 뒤 할인율 범위를 씌운 값입니다. 신고서를 역산하니 할인율 24.50%와 13.21%가 같은 14,172원을 가리켰습니다. 확정가는 17건 중 상단 12·하단 2·범위 아래 3이고 가운데는 0건이었습니다.

금리, 세금, 시세, 보장, 공시 — 생활에 필요한 돈에 관한 숫자는 대부분 공공기관이 이미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흩어져 있고, 용어가 어렵고, 광고와 섞여 있어 제대로 보기가 어렵습니다. rrecommend는 금융감독원·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금융결제원 같은 공식 출처의 자료를 그대로 가져와, 판단에 필요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특정 상품을 추천하거나 가입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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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을 몰라서 더 내는 일보다 날짜를 놓쳐서 더 내는 일이 훨씬 많습니다. 6월 1일에 누가 가지고 있었는지, 1월에 연납을 신청했는지, 9월 16~30일에 알렸는지가 금액을 바꿉니다.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나눠 오고, 종부세 12월 고지서는 9월 신고로 정해집니다. 자동차세 연납 공제는 5%이고 1월이 가장 큽니다. 개별 세액 계산이나 신고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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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대상과 시작일, 연차를 붙이는 방법, 휴게소와 도서관 같은 것들 — 돈 이야기는 아니지만 날짜와 자격을 모르면 손해를 보는 일은 여기에도 똑같이 있습니다.

질병관리청·보건복지부·지자체가 공개한 자료를 기준일과 함께 옮깁니다. 병원이나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의학적 판단도 하지 않습니다.

🗺️ 도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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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공공주택지구와 산업단지 같은 개발사업지구, 재개발·재건축 같은 정비사업, 도시재생 사업과 GTX 노선은 모두 법에 따라 지정되고 고시됩니다. 어디에 · 어떤 법으로 · 지금 어느 단계인지를 고시 자료 그대로 옮깁니다.

준공 전 개발사업지구 483곳 가운데 276곳은 가장 최근 단계가 「실시계획 변경」입니다. 지구 이름보다 가장 최근 고시번호와 고시일을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시세·매물·투자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 예적금 ·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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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뜨는 “연 8%”는 우대조건을 전부 채워야 나오는 숫자입니다. 급여이체, 카드실적, 첫 거래, 마케팅 동의 — 하나라도 놓치면 만기에 받는 이자는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대로 봅니다. 우대조건을 하나도 채우지 않았을 때 실제로 받는 ‘기본금리’가 기준입니다.

예금과 적금은 이자 계산 방식부터 다릅니다. 예금은 목돈 전체가 전 기간 이자를 받지만, 적금은 매달 넣는 돈이 남은 개월 수만큼만 이자를 받습니다. 같은 금리라도 적금의 실제 수익률이 예금의 절반가량인 이유입니다. 여기에 이자소득세 15.4%가 빠지면 체감은 또 달라집니다.

📈 주식 ·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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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사업보고서, 증권신고서, 주요사항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올립니다. 기업이 스스로 공개한 1차 자료라 뉴스나 커뮤니티를 거치며 해석이 덧붙기 전의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공모주(IPO)의 경우 증권신고서에 희망 공모가 밴드, 수요예측 일정, 청약 일정, 주관사가 모두 적혀 있습니다. 다만 공시는 사실을 알릴 뿐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일정과 숫자를 정리해 보여줄 뿐, 투자 판단은 본인의 몫입니다.

🛡️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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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상품을 고르는 문제이기 전에 내가 지금 얼마나 보장받고 있는지를 아는 문제입니다. 이미 가입한 보험이 여러 개인데 정작 어떤 상황에서 얼마가 나오는지 모르는 경우가 흔합니다. 중복 가입으로 매달 더 내면서도 정작 필요한 항목은 비어 있기도 합니다.

특히 갈리는 지점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그리고 급여와 비급여입니다. 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싸지만 나이가 들수록 오르고, 비급여 항목은 건강보험이 부담하지 않아 실제 병원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진단금만으로는 메워지지 않는 부분이 여기입니다.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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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와 실거래가는 다릅니다. 포털에 올라온 매물 가격은 파는 사람이 부르는 값이고, 국토교통부가 공개하는 실거래가는 실제로 계약이 체결된 금액입니다. 같은 단지 같은 평형이라도 층과 향에 따라, 계약 시점에 따라 수천만원씩 벌어집니다.

집을 사고 옮기는 데는 집값 말고도 돈이 듭니다. 취득세는 주택 가격과 보유 주택 수에 따라 1%에서 12%까지 갈리고, 중개보수는 거래금액 구간별 상한요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전세는 보증금 반환 위험이, 월세는 매달 나가는 고정비가 판단의 축이 됩니다.

🚗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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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는 배기량으로 정해집니다. 1,000cc 이하는 cc당 80원, 1,600cc 이하는 140원, 그 초과는 200원이고 여기에 지방교육세 30%가 더 붙습니다. 차령 3년이 되는 해부터 매년 5%씩, 최대 50%까지 깎입니다. 같은 차라도 연식에 따라 세금이 절반이 되는 구조입니다.

1월에 한 해치를 미리 내는 연납을 선택하면 남은 기간분에 대해 할인을 받습니다. 신차 구입에는 취득세와 공채가, 전기차에는 국고·지자체 보조금이 따로 걸려 있어 같은 차를 사도 지역과 시점에 따라 실구매가가 수백만원 차이납니다.

이 사이트는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정리해 보여주는 정보 서비스입니다. 특정 금융상품을 추천하거나 가입을 중개·알선하지 않으며, 금융회사와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투자 자문이나 금융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금리·세액·시세는 공시 시점의 정보이며 실제 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판단 전에 해당 기관이나 금융회사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