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rrecommend 사용 시 자주 받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서비스 일반

Q.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가입·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앱은 즐겨찾기 같은 기능을 위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를 사용하지만, 이 데이터는 사용자의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Q. 유료인가요?
모든 앱은 완전 무료입니다. 일부 앱은 광고를 표시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게 직접 결제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Q. 모바일 앱으로도 받을 수 있나요?
네, 토스(Toss) 앱 안에서 "앱인토스" 미니앱으로도 일부 앱이 운영됩니다. 모바일에서 rrecommend.com 접속 시, 미니앱이 등록된 앱은 상단 배너로 토스 앱 진입을 안내해드립니다.
Q. 어떤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나요?
최신 Chrome, Safari, Edge, Firefox 등 주요 브라우저에서 정상 동작합니다. iOS Safari와 Android Chrome 모두 지원하며, 모바일 우선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데이터·정확성

Q. 표시되는 데이터는 정확한가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행정안전부 지방세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등 공식 출처의 자료를 사용합니다. 다만 갱신 주기는 출처마다 다르고 공시 시점과 현재 사이에 시차가 있을 수 있어, 각 화면에 공시 기준 시점을 함께 표시합니다.
Q. 자동차세 계산기 결과가 실제와 다를 수 있나요?
기본 산출은 지방세법 기준이지만, 개인 사정(특수목적 차량, 장애인 감면 등)이나 지자체별 추가 감면이 있을 수 있어 위택스(wetax) 공식 사이트의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Q. 기본금리와 최고금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기본금리는 아무 조건 없이 가입만 해도 받는 금리이고, 최고금리는 급여이체·카드실적·첫 거래 같은 우대조건을 전부 충족했을 때의 상한입니다. 광고에 크게 표시되는 쪽은 대부분 최고금리이며, 조건을 하나라도 놓치면 실제 이자는 크게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적금 정리를 참고하세요.
Q. 여기서 예적금이나 보험에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니요. 가입 링크가 없습니다. 공시된 사실을 조회하는 도구이며 가입을 중개하거나 알선하지 않습니다. 금융회사와 제휴 관계도 없습니다. 관심 있는 상품은 해당 금융회사의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 투자 판단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아니요. 이 사이트는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정리해 보여줄 뿐 투자 자문이나 금융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공시는 사실을 알릴 뿐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Q. 실거래가와 호가는 왜 다른가요?
포털 매물에 적힌 가격은 파는 사람이 부르는 값(호가)이고, 국토교통부가 공개하는 실거래가는 실제로 계약이 체결되어 신고된 금액입니다. 신고 기한이 있어 최근 한두 달치는 아직 덜 쌓였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안

Q. 개인정보를 수집하나요?
계정 가입이 없어 개인 식별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일부 앱은 익명 통계(Google Analytics)를 통해 방문 패턴을 측정하며,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즐겨찾기, 설정 등)는 사용자 기기의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됩니다.
Q. 위치 정보를 사용하나요?
"내 주변 ○○ 찾기" 같은 기능에서만 사용자 동의 후 위치 정보를 사용합니다. 위치 정보는 기기에서만 사용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데이터를 삭제하고 싶어요
즐겨찾기·설정 등은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localStorage)에 저장되므로, 브라우저 설정에서 사이트 데이터 삭제로 모두 지울 수 있습니다.

건의·문의

Q. 새 앱을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아이디어 환영합니다! 주식·예적금·부동산·보험·자동차·도시계획 분야에서 필요한 도구가 있다면 ddakshe@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Q. 버그 발견 시 어떻게 하나요?
사용 중 발견한 버그는 ddakshe@gmail.com으로 알려주세요. 어떤 앱·어떤 기기·어떤 상황인지 적어주시면 빨리 고칠 수 있습니다.
Q. 광고가 너무 많아요
서비스 운영을 위해 일부 앱에 광고가 표시될 수 있지만,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최소화하려고 노력합니다. 의견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